동탄가구거리 가보셧나영?

동탄가구거리 가보셧나영?

 

 

 

 

 

동탄가구 미라지 고급스러운 제품들!

안녕하세요 다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여름옷 작아진 옷이랑 가을 옷도

정리 해서 친구에게 전해줄 겸 전화를

했더니 친구가 뜻밖에 제안을 하더라구요

동탄가구 매장에 같이 가자고 하는 거였어요

미라지가구 평택점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1102-1

 

생각해보니 친구가 가을에 이사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아요

벌써 그 시기가 왔다니 깜빡하고

있었지 뭐예요

나들이도 할겸 옷도 전해줄겸 가구도

보러갈겸 진짜로 겸사 겸사 친구를

만나기로 했어요

가구점 어디로 갈꺼냐고 물었더니

그건 아직 안정했다며 저보고 좀

알아봐달라고 부탁을 하더라구요

친구가 약간 허당끼가 있어서 저도

제가 알아보는게 좋을 것 같았어요

열심히 검색도 해보았는데 가구점

특성상 진짜 그곳에서 가구를 구매한

사람이 추천 해주는 곳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한달 전에 이사온 이웃집 언니가

생각나더라구요

아이들이 같은 유치원을 다니면서 자연

스럽게 친해져서 언니 집에 놀러간 적이

있었는데 와 가구들이 진짜 너무 이쁘고

고급스러웠던 기억이 났거든요

저희랑 바로 앞집 옆집 사이인데 같은

아파트가 맞나 싶을 정도로 가구가

인테리어의 아주 큰 몫을 차지 하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바로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동탄가구 보러 미라지가구 평택점

추천해 주더라구요

 

추천해 주더라구요

그래서 친구에게 그것으로 가보자고

했더니 친구가 갑자기 소오름 하면서

사실 자기도 알아본 곳이 있었는데

그곳이 바로 미라지가구라는 거였어요

두둥 이건 운명인가 하하

미라지가구 평택점이 동탄가구로도

입소문이 많이 난 곳이어서 알만한

분들은 다 알고 찾아가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왠지 유명하다고 하니깐 더욱 기대가

되는 거 있죠

친구랑 만나서 간단하게 커피랑 빵을

사서 차를 타고 이동했죠

에어컨없이 차를 타본 게 언제 적인가

하하

늘 운전을 제가 했었는데 오랜만에

남이 운전해주는 차를 타고 시원하게

커피를 마시는 여유란 정말 좋았어요 하하

도착할 때쯤 혹시나 주차장이 없으면

어쩔까 고민을 했었는데 그런 걱정은

고고 주창자도 넓고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들도많지는 않았어요

아니다 평일치고는 많은 편이였죠 친구가

이번에 25평대 아파트를 살다가 이사 가는

곳은 33평대로 이사를 가거든요

아이들도 크면서 짐도 많아지고 3식구가

살기에 적은 평수는 아니었지만 어차피

이사 갈 거, 조금 시기를 일찍 당겨야

겠다고 생각했나봐요

물론 그만큼 빌린돈이 늘어났다는

슬픈 현실 흑흑 요즘 은행 도움없이

집사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저희 집도 안방이랑 거실만 우리집이지

나머지는 아직 은행 집이라고 이야기

했더니 친구가 빵 터지더라구요 열심히

갚으며 살아야죠 뭐

미라지가구 평택점 안으로 들어가자

첫 인상이 뭐지 이 고급스러움은

여기가 과연 가구점인가 세트장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세련미와 엔틱한

이미지의 제품들의 향연이더라구요

지금껏 제가 다녀본 가구점들과는

확연히 차원이 달랐어요

친구도 아 이래서 미라지가구 하는 구나

라는 감탄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곳은 정찰제로 운영을 하고

있더라구요

저는 그게 참 마음에 들었어요 예전에

타지역 가구단지에 간 적이 있는데

간 김에 한곳만 가본게 아니라 이곳 저곳

많이 둘러봤거든요

그런데 같은 가구인데 매장마다 비용이

다 다른 거예요

그 격차가 작았다면 괜찮았을 텐데

큰 단위로 차이가 나니깐 당최

믿을 수가 있어야지요ㅠㅠ

차라리 이런 정찰제가 마음이 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동탄가구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이 미라지를 찾으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이곳에 감동한 이유 한가지 더를

말씀드릴게요

직원 분들이요 세상 친절 해요

저는 요즘 가보았던 음식점 백화점 등등

통 털어서 가장 친절한 사장님 및 직원

분들 뽑으라고 한다면 당당히 이곳 분들을

뽑겠어요

허당인 친구와 궁금증 많은 제가 얼마나

많은 질문을 했겠어요

진짜 어찌나 웃기던지 친구가 자기 가구

산다고 나름 트렌드를 분석했다며 이가구

저가구 아는척을 했는데

웬걸요 맞는게 하나도 없었어요 라무스 소파

같다고 막 그랬는데 샤무드고

이거 소가죽이죠 하는데 인조가죽이고 하하

제가 너 그냥 가만히 있는게 덜 망신당할 것

같다고 입을 막았다니깐요

친구도 자기가 이렇게 허당일줄은 몰랐

다여 오늘로 인정이라고 하더라구요 하하

와 그걸 이제서야 인정하다니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20년전부터 너 허당끼가

있다고 말해주었는데 헛수고였다니

허무해라 하하

친구에게 어떤가구를 구매할거고

예산은 어느정도냐고 물었더니

대답을 못하는 거예요 사실 가구는

구매할거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정한건 아니고 둘러보고 싶어서

온거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사 때까지 배송 못 맞추면

어쩌려고 그러냐고 했더니 직원분에게

이사 날짜를 말하면서 배송가능하냐고

묻더라구요

가구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왠만한

가구는 가능하다는 소리를 듣고

그때서야 전투적으로 열심히

가구구경을 했어요

친구가 찜해놓은 거실 테이블이예요

아무래도 아이를 키우다 보니깐

테이블을 놓을까 말까 엄청 고민을

했는데

이 테이블을 보자마자 그냥 놓아야겠

다며 진짜 이쁘지 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도 엄청 독특하고 이뻤어요

제품들이 하나같이 고급스럽고

독특한 것도 많고 분위기가 다른 매장

이랑 많이 다른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수입전문가구점이라고 직원분께서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어쩐지 어쩐지 하면서 우리 막 맞장구를

쳤어요

거기다 직원분께서 살짝 자랑은

아니지만 하고 수줍게 말씀을

해주셨는데

드라마 협찬도 많이 했다고 하더라구요

대표적인 드라마가 호텔델루나랑

스카이캐슬이라고 하는데 친구랑 동시에

대박 이라고 외쳤지요

여러분들도 놀랍지 않나요 저같은

경우는 드라마 캐슬보면서 진짜 가구들

엄청 이쁘다고 막 감탄했거든요

진짜 비싸겠지 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물론 엄청 고가의 가구들도 있었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고 합리적으로 판매하는

것도 있었어요

친구도 자기 요즘 호텔델루나에 빠져서

종영 후에도 다시보기로 보는 중인데

자기는 느낌이 팍 왔다며 이매장에

들어오는 순간 텔루나 호텔에 들어온

느낌이였다며 하하 아 완전 오바쟁이

진짜 못말린다니깐요

이 소파는 제가 찜했어요

리클라이너 기능이 탑재된 1인용 소파예요

완전 이쁘지요

저를 위한 소파 같더라니깐요

진짜 딱 저희집에 데려가고 싶은

심정이였어요

제가 은근 독서를 즐겨해요

지금 집에 있는 소파에서 책을

읽으려면 자세를 아무리 바르게

하려고 해도 자꾸 누워서 보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점점 틀어지는 나의 골반이요

그래서 식탁에서도 읽거나 하는데

저 소파 하나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사진을 찍어서 신랑에게

보냈어요 진짜 갖고 싶다고 간절

하다고 했죠 하하

사실 다음달에 저희결혼기념일

이거든요 매번 선물 갖고 싶은거

있냐고 물어보면 없다고 말하거나

현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저 소파라고 딱 말해주니

신랑도 바로 콜 하더라구요

뜻밖엔 득템은 이럴 때 쓰는 말이죠

친구 덕분에 왔는데 제가 소파를

구매하게 될줄이야 하하 신랑이랑

약속을 하고 주말에 와서 구매하기로

했어요

그때까지 언제 기다리지 하하

친구가 이 소파 너무 마음에 든다고

자기보다는 어머님네 집에 놓아드리고

싶다고 사진을 찍더라구요

물론 가격도 같이 찍었지요

신랑이 사야하니깐 하하

신랑이 사야하니깐 하하

친구네 어머님께서 지난해에 단독주택

으로 이사를 가셨는데 리모델링을 싹

아니다 거의 전체적인 공사를 싹 하고

들어가셨어요

어머님께서 엄청 세련되신 분이라

엔틱하게 가구를 다 바꾸셨다고

하셨거든요 소파는 마음에 드는게 없으셔서 나중에

들여야지 하다가 결국 지금까지 못사셨

다며 어머님께서 빨간색을 엄청 좋아

하시는데 지금 살고 계신곳의 인테리어와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다며 나중에 사진 보여

드리겠다고 했어요

생각해보니 제가 처음 이곳에 딱

들어왔을때 친구한테 세트장 같다고

했었는데

딱 맞았네요 드라마 협찬을 많이

한곳이니 반은 맞는 셈이죠

제가 인테리어에 관심이 엄청

많거든요

그래서 친구도 저랑 같이 간다고

한 거였어요

매장을 둘러보는데 곳곳에 분위기

있는 가구들이 엄청 많았어요

가구 하나 하나도 개성이 있는데

이 개성 있고 특색 있는 가구들을

전체적으로 잘 어울리게 진열을

되어 있더라구요 왠만한 쇼룸보다

훌륭했어요

인테리어 관심이 있어서 유명한 쇼룸도

제가 막 다녀보고 했는데

그런데 갈 필요가 없었어요 차라리

그 시간에 이곳에 왔더라면 인테리어

감각을 더 키울 수 있었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만큼 볼거리도

풍성했어요

인테리어의 기본은 화이트라고 생각

하는 저인데 제눈에 딱 들어온 침대!!

어때요 화이트 톤에 짙은 그린색의

벽지가 엄청 잘 어울리죠

화이트에는 어떤 색을 같이 배색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다 다른 것 같아요

지금 저희 집도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인데 하하

아이들이 태어나서 좀 크니깐 화이트

인테리어는 어디갔나요

도화지로 착한 우리 따님께서 그림을

사방으로 그려 놓아서 미술관이 따로

없답니다 하하

갑자기 꼬마 화가 전이수 어린이가

생각이 나네요

집에 어디다 낙서를 해도 부모님께서

뭐라고 하지 않고 오히려 더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도록 유도를 했다고 하던데

영재발굴단에도 나오고 한 친구인데

나중에 한번 찾아보세요

그림도 어찌나 잘 그리는지 동화책도

발간했다고 할 정도랍니다

그래 전이수 어린이를 생각하면서 저도

벽에 낙서를 하던 장롱에 낙서를 하던

그냥 두고 싶은데 현실은 움찔움찔

놀랄 때가 더 많네요 하하

저는 개인적으로 더 둘러 보고싶은

마음이 컸는데 시간이 이리 지났는지

몰랐어요

벌써 아이들의 하원시간이 가까워졌던

거죠 흑흑

구경도 하고 맛있는 것도 아이들 없을 때

편하게 먹으려고 했는데

가구 구경에 푹 빠져서 결국 먹는 건

포기하고 아이를 픽업하러 갔어요

가면서도 차안에서 계속 가구

이야기뿐이었답니다

친구도 이사 전에 신랑이랑 다시 와서

가구를 고른다고 했어요 저는 주말에

와서 찜해놓은 1인용소파 가져갈 거예요

하하

빨리 만나고 싶은데 주말까지 기다려야겠죠

이웃님들 동탄가구를 구매할 계획이

있으신 분이나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평택 가구점으로 유명한

미라지 가구로 방문해보세요

볼거도 많고 가구 자체가 작품이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명절을 보내고 나니 갑자기 시간이

훅 가는 느낌이네요

벌써 10월 이라니 시간 정말 빠르지요

덥다고 막 에어컨앞에서 떨어지지

못하고 있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밤에는 외투는 필수가 됬어요

어제는 아이들 등원시키고 오랜만에

옷장 정리를 했어요

여름 옷들은 들여놓고 가을 겨울 옷을

꺼내놓으려고 하는데 시작한지 10분만에

아 힘들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여름은 아무리 깨끗하게 입히려고 해도

땀을 많이 흘리니 세탁도 자주 해서 그런지

멀쩡한 옷들이 별로 없드라구요

작아진 옷들 잘 모아서 친구네 주기도

했거든요 친구네랑 저희 아가랑 1년

차이가 나서 옷 물려 입기 딱 이예요

태어난 계절이랑 발육도 비슷해서 옷을

챙겨두라고 신신당부했거든요

가을 옷도 꺼내 보았는데 작년에는 올해

까지 입히려고 좀 크게 샀던 옷들도 지금

보니 올해도 못 입힐 만큼 아이가 많이

자란 걸 느꼈어요

아이들이 크는 건 옷 입혀 보며 알 수

있다는 말이 딱 맞는 말 같아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만 물러가용

쿠팡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 커미션을 제공받을수 있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