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매트리스 보고왔어요 후기

이번에 제가 정말 수입매트리스 볼 수 있는 좋은곳을 알게되었어요. 친한 친구가 이사를 하면서 가구를 바꾼다고 보러 가야한다면서 저랑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어차피 할일도 없었던터라 같이 가자고 콜을 외쳤죠 근데 저도 그렇고 친구도 그렇고 신혼때 샀던 침대가 후회스러워서 다음에 다시 사게 되면 정말 좋은걸로 꼭 사리라..!! 하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수입매트리스 매장 알아보고 다녀왔어요!^^ ​

친구는 전세살이를 하다가 청약에 당첨이 되서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가게되는데

얼마나 부러운지 몰라요.

청약에 당첨되려고 공부도 많이 하고

나름 준비도 오랫동안 한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마음에 든 청약이 나왔을때

신청을 했는데 떡하니붙은거에요.

저도 좀 같이 해볼걸 후회도 있는데

저희는 좀 더 나중에 이사를 가려고해요.

친구가 이사를 올 집은 저희집이랑 가까워요.

그래서 이제 더 붙어다닐거 같긴해요

제가 가구에 관심도 많아 같이 가자고 한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방문한곳은 더슬립매장이었어요.

언뜻 들어본 매장인것 같아서

저도 호기심이 생기더라구요

아무래도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매장에는 다 이유가 있잖아요

유명한 곳이라고 하는데 친구랑

방문하고서 깜짝 놀랐어요

매장도 정말 넓고 안에 진열되어 있는

제품자체도 좋은것들로 진열이 되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했어요

​ 매장은 차를 타고 30분정도 걸린것 같아요.
날씨가 좋아서더 드라이브를 하고싶었지만 친구는 가구 때문에 요즘 신경쓰느라 빨리 해결하고 싶다며 드라이브는 나중에 하자고 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바로 매장으로 주차를 했답니다. 오는 중에도 날씨도 맑고 하늘도 예뻐서 구경하면서 오니 시간이 금방 갔어요 요즘 같은 날씨에는 집에 있기 싫을정도ㅎㅎ 어디라도 도시락 맛있게 싸서 밖에 나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 낮기온과 살랑이는 바람이 아주 적절한 가을인거 같아요.
아침에 집에서 나올 때 보니 이사 가시는 분들도 많고 이사오시는 분들도 많은거 같아요.
사다리차가 여기저기 이삿짐을 내리기 바쁜 모습을 자주 볼수있는요즘 이랍니다 어서 이사를 마치고 나랑 드라이브 가자꾸나 친구야.하하 이사를 준비 한다는게 여간 힘든게 아닌거 같아요.
​ ​ 처음 결혼할 때 빈집에 채워 넣을때는 힘든거 몰랐는데 살다가 이사하는 친구들 보니 업체 부르고 짐싸고 중요한 소지품 따로 챙기고 여간 어려운게 아닌거 같아요.
복잡할만도 하겠죠 여간 꼼꼼 한 친구가 아니라서 헛으로 하는게 없는 스타일이니 더욱 지치고 힘든시기인거 같아요.
이렇게 힘들 때 제가 친구의 도움이 될수있다니 기분은 좋은데요 매장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들어갔어요. 수입매트리스로 유명한 곳이라고 해서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사실 국내에 입점되어 있는 곳이 많이 없잖아요.
특히 여러가지 브랜드를 보려면 여러군데를 방문해야하는데 여기는 한군데에 다 모여있어서 보기 편하다고 해요 ​ ​ 가는길에 어떤 브랜드가 있는지 알아봤더니 정말 다 모여있더라구요 많이 알고 계실는 씰리, 밀리를 포함해서 템퍼페딕, 크라운주얼, 에어룸, 헤밍웨이 등등 많은 제품이 입점되어 있었어요 이렇게 한 매장에서 여러가지 종류의 브랜드를 보는건 쉽지 않을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처음에 들어갔을때는 한산했는데 구경을 하는 중에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셔서 깜짝놀랐어요. 근데 매장이 넓어서 사람들이랑 부딪히지 않아서 좋았어요. 이렇게 큰매장은 처음 방문이라서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큰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인테리어까지 완벽하게 해 놓으셔서 자기집에 가구 살 때 많은 도움이 될꺼 같았어요 저도 처음 가구 고를 때 머릿속에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가구 매장가서 디스플레이 되어 있는거 보고 많은 도움을 받았거든요.
오늘 이곳에 와 봤는데 조명이며 작은 소품까지도 예쁘게 되어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는곳이었어요 새로 살림을 들이는 신혼부부들에게도 좋은 매장이 될꺼 같아요.
^^ ​ ​ 수입매트리스 뿐만아니라 식탁이랑 소파, 침대프레임까지 다 구입이 가능해요. 그러니 가구를 보고 계신 분들은 여기서 다 해결하실 수 있어요. 침대매장을 방문하면 매트리스만 판매를 하고 프레임은 따로 가구매장에 가서 구입을 해야하잖아요.
. 근데 여기는 한군데에서 침대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해결할 수 있어 시간절약을 할 수 있더라구요. 친구도 침대를 사는김에 프레임도 맞춰서 산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어릴 때 침대 디자인만 보고 고르는 일이 다반사였는데 혼수준비 할 때 부터 저희신랑이 매트리스를 그렇게 신경쓰는 사람이어서 매트리스의 중요성을 그때알았어요 저는 침대는 다 똑같지 모 디자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니었더라구요 저희도 좋은 제품으로 사서 쓰고 있는데 결혼한지 몇 년 지나고 난 후에도 불편함 없이 아주 잘쓰고 있답니다 그래서 조금 비싸더라도 좋은거 사야 한다는말이 맞다는걸 요즘 느끼고 있어요 사실 침대도 오래 사용했고 프레임도 오래 사용하면 삐걱삐걱 소리가 나잖아요.
좋은 브랜드에 좋은 제품을 쓰면 이런 현상들이 정말 없더라구요 침대를 오래 사용하다보면 자면서 뒤척일때도 소리가 나서 신경이쓰인다고 하더라구요. 이참에 새집에 들어가니 새로운 가구를 사서 같이 들어가면 새로 결혼하는신혼부부 느낌도 나고 좋을꺼 같아요.
많은 물건을 사게 되니 이사비용이 만만치 않게 드는 것 같더라구요 이번에 저질러 놓은 일들이 많으니 이제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돈을 모은다고 하더라구요 돈을 쓰러 왔으면서 돈을 모은다니 앞뒤가 안맞았어요. 저도 가끔 백화점에 가면 안사고 되는걸 사놓고 다음달에 안사고 줄여야지 하는데 그게 마음처럼 되나요 다음달 되면 사야할 물건들이 자꾸만 생기는걸요 큭큭 이래서 카드의 노예가 되나봐요 명세서 보면 더욱 열심히 일을 하게되는 것 같네요 친구가 침대를 같이 보자고 해서 우선은 매트리스를 집중적으로 본것 같아요.
마음에 들어했던 수입매트리스는 씰리였어요 침대는 누워봐야 한다며 바로바로 누워보는데 정말 느낌이 달랐어요 이곳 매장은 다 직접 사용할수있게 디스플레이를 해놓으셔서 침대며 쇼파까지 다 사용해볼수있답니다 ​ 눕자마자 제 몸을 감싸는 느낌이 들면서 몸이 편안해지더라구요 이래서 찾아서 사용하는것 같아요.
라텍스 자체가 한국브랜드 침대랑은 다르더라구요 저도 이미 신랑 때문에 수입매트리스를 사용하고있는데도 오늘 본 더 좋은 제품들로 이참에 바꾸고싶은 욕구가 마구 생기기 시작했어요.하하 견물생심이라고 안봐야 되는건지 직접 보니까 너무 사고 싶은거있죠 이래서 쇼핑을 할때 따라오면 안되나봐요 살꺼 없다 없다 해도 보면 정작 사러간 사람보다 더 많이 사고 오는게 제 스타일이거든요.
구경을 와서 신랑한테 매장 사진을 보여주니 어디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렇게 넓은 매장은 처음본다고 하길래 나중에 같이 오자고했어요 제 신랑이가구나 매트리스 쇼파 이런걸 정말 좋아하거든요.
지금도 집에있는 쇼파를바꾸고 싶어서 아주 난리예요 ​ ​ 쇼파 바꾸고 싶어서 가구 매장보더니 눈이 더욱 동그래 졌어요 저희신랑은 다른 남자들과는 조금 다르게 가구에 관심이 그렇게 많아요.
저 예전에 결혼준비 하려고 가구 사러 다닐 때 신랑 때문에 얼마나 많은 매장을 다녔는지 그때 가구보는 눈을 배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예요 저희신랑이 관심도 많고 안는것도 많아서 정말 가성비 훌륭한 좋은 가구들을 잘 골라내는 능력이 있거든요.
ㅋㅋ 다음번에 꼭 한번 우리신랑이랑 와야겠어요 ​ ​ ​ 침대 뿐만아니라 식탁도 같이 있으니 자꾸 눈이 갔어요. 친구는 침대 보는데 집중하라고 하더라구요ㅋㅋ 침대 프레임들의 색상도 그렇고 디자인도 그렇고 요즘 핫한 디자인이 많아서 너무 예뻤어요. 특히 침대 바닥부분이 정말 예쁘게 처리가 되어 유니크한 느낌이 나더라구요 이래서 인테리어의 완성은 가구라고 하는가봐요 예능 프로그램에서 연예인들 집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거 보면 저런 가구들은 어디서 샀지 싶을정도로 예쁘고 개성이 강한 가구들을 많이 보게되는데요 티비에 한번 방영되고 나면 연관 검색어에 뜨면서 인기가 장난 아닌 식탁이며 쇼파 의자들이 진짜 많은거 같아요.
너무 비싸기만한 그런 가구보다 오늘 이곳에와서 본 가구들이 더 좋아보이고 감각적이던거 있죠 진짜 좋은 매장을 알게된 것 같아서 내 물건은 아니지만 보물창고를 한 개 얻은 느낌이들었어요 가구가 필요할 때 무조건 일산점을 방문하려구요 저도 가을이 되니까 인테리어를 조금씩 바꾸고 싶고 산지 몇 년 안됐지만 살짝 지루함을 느끼는 가구들이 몇몇 있어요 이웃님들도 저랑 같은 생각이세요 신랑을 바꿀순 없으니 기분전환으로 가구라도 바꿔보아요.
하하 ​ ​ 일렬로 진열되어 있는 침대를 보니 엄청 많지 않나요 실제로 보면 종류도 더 많고 크기도 다양해서 정신을 못차리고 잇었어요 오른쪽에 위치한 침대는 저상형 가족침대라고 해서 아기를 낳고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고해요 패밀리 침대 라고도 하죠 아기 낳으면 높은 침대 쓰던 언니들도 다 버리고 저상형 침대로 바꾸더라구요 아이들의 낙상사고가 제일 많이 발생하는 것이 침대라는거 알고계시죠 잘못 떨어지면 치명적인 상처를입을수 있다고 해서 주의를 요 하더라구요 저도 저런말 들으면 겁이나서 아기 낳으면 저상형 침대로 꼬옥 바꾸고 싶어요 저의 친언니도 아기 한명 있을때는 아기 침대쓰고 결혼할 때 해간 침대 꿋꿋히 쓰더니 둘째 낳고 나서는 높은 침대 바로 버리고 패밀리 침대를 구매했더라구요 아기침대는 쓸모가 없다면서 저 아기 낳으면 준다고 잘 보관해 놨데요 한명있을 때는 아주 유용하게 쓸수 있으나 두명부터는 아기침대는 곤란하데요 첫째도 엄마옆에서 자고 싶어하고 둘째는 어리니까 엄마가 옆에 있어야하고 그런상황이니 언니는 한동안 바닥 생활을 한거 같아요.
형부는 절대 침대아니면 못잔다면서 그 큰 침대를 혼자서 사용했다고 하더라구요 언니도 침대생활하다가 온돌생활을 하려니까 허리가 너무 아프고 무엇보다 아기 안고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대요 ​ ​ 무릎에 도가니가 다 나갈꺼 같다면서 온돌 생활은 접어야 겠다고 하면서 침대를 확 바꾸더라구요 저도 나중에 아기 낳으면 저렇게 결단할수있을지 모르겠어요 지금 사용하고 있는 침대 비싸게 주고 사서 너무 좋거든요.
버리고 싶지 않은데 망가지지도 않았는데 버리고 다시 저상형 사려니 아직은 현실이 아니라 그런건지 생각이 많아 지긴 하네요 가족이랑 다같이 침대서 자야하니 안방 자체를 아예 침대로 맞춰놓는 것이 바람직하기도 한 것 같긴해요. 저희도 곧 아기 계획이 있는데 벌써부터 이런게 눈에 들어오네요.하하 아직아기는 들어서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아기용품들만 눈에 보여요 결혼한지 일년이 지나니까 주변에서 아기 언제 낳을꺼냐고 만나는 사람마다 물어봐요 아직은 저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서 아기 낳는게 조금은 걱정이되요 일과 육아 둘다 포기하고 싶지 않은게 저의 마음이랍니다 일반 매트리스에 비해서 저상형은 안락해 보이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직접 누워보니 어머나 왠걸요 저상형 매트리스도 쿠션감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누워본 느낌이 너무 좋아서 나중에 침대를 살 때 꼭여기서 사야할것 같아요.
. 프레임도 폭신폭신해서 안정감있더라구요. 아기들이 기어 다니다가 살짝넘어지기라고 하면 모서리 부분에 얼굴찟기고 다치는일이 다반사인데 프레임이 쿠션처럼 되어있어서 얼굴 찟기는 일은없을꺼 같아서 안전까지 생각해놓은 프레임이었어요 예전에 조카랑 밥먹으러 갔었는데 밥먹는 공간에 아기들 놀수있는 놀이방이 있었는데 딱딱한 나무로된 쇼파들이 있었거든요.
딱 부딪치는 순간 피가 팍 터지더라구요 저 그거 보고 밥먹다가 너무 놀라서 먹고 있던 음식 하나도 못먹고 나왔던 기억이 나요 정말 연약한 피부라서 그런지 세게 부딧치니까 까지는게 아니라 단번에 피부가 터져 버리는거 있죠 아기들이 있는 이웃님들은 가구 살 때 요론 부분도 참고하셔서 구매하셔야 할꺼 같아요.
​ ​ 이런 제품들은 국내에서 구입하기 어려워 직구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다고해요 정말 예전에는 해외물건들은 거의 살수가 없으니 직구를 많이 사용하셨는데 요즘은 파는 매장들이 이렇게 있으니 어려운 직구방법 생각하지 마시고 매장방문 하시면 될꺼 같아요.
아무리 할인한다고 해도 배송비랑 걸리는 시간에 비하면 수입매트리스 취급하는 매장에서 구입하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제가 겁이 많아서 그런지 아무래도 직구는 겁이 많이 나더라구요. 잘못배송된다고 해서 영어도 따질수도 없고 말이죠 ​ 주문도 영어로해야하고 카드도 결제가 되는 카드를 만들어야하니 번거로워서 안사게되요ㅠㅠ 한번 직구 사면 해어 나오질 못하고 계속 구매한다고 하던데 저는 돈을 조금 더 주고라도 마음편한게 좋아요.
배송기간도 일반 택배보다 더 오래 걸려서 잊을만하면 택배가 온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가구는 내 눈으로 직접 보고 사야 마음이 놓이는것 같아요.
. 물건을 받았는데 교환이나 반품을 해야하는 상황이 생기면 정말 낭패잖아요.
이렇게 좋은 매장이 있으니 침대 구입을 생각하셨던 분들은 꼭 방문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또 매트리스 같은경우는 안전검사 같은것도 필요하잖아요.
직접 수입해서 모든 검사까지 철저하게 마친 인증된 제품을 판매하는곳인 이곳을 꼭 방문해 보세요 후회하지 않고 선택하실수있답니다^^ ​ ​ 이건 저랑 친구랑눈여겨봤던 매트리스랑 프레임이에요 머리맡 부분이 정말 예쁘게 되어 있어서 눈이 가더라구요 매트리스보다 프레임이 훨씬 더크게 나와서 옆에는 의자로 앉을 수있게 되어 있어요 요즘엔 프레임을 더 크게 맞춰서 사용하더라구요 프레임이 크니 안방에 넣을 가구는 더 제한이 되는점이 있는데 나중에 침대 큰걸로 바꿀때 프레임을 바꾸지 않아도 되는 장점도 있어요 ​ ​ 템퍼도 다양하게 진열이 되어 있었어요 정말 광고에서 말하는것처럼 편안함이 한번에 느껴졌어요 다들 몸이 뻐근한 사람들은 템퍼 많이 사용한다고 하는데 왜 사용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누워있는조차도 힐링이 되고 계속 침대에만 있고싶어져요ㅎㅎ 그리고 제가 움직여도 옆에 사람한테 그 진동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저랑 신랑은 항상 새벽에 뒤척일때 누구 한명이 움직이면 다른 한명도 잠에서 깨게되더라구요 제가 잠을 잘때 예민해서 더 그런것 같아요.
근데 템퍼는 흔들림이 덜 하더라구요 ​ ​ 침대 사용하시다보면 세탁하는 부분이 가장 걸리시죠 템퍼는 커버를 벗겨서 단독세탁도 가능해서 관리하기 더 좋을것 같아요.
. 침대에서 커피한잔을 마시는일이 종종있으실텐데요 의외로 많이 더러워 지는 부분이 매트리스 더라구요 옛날에는 판매만 목적으로 하는 업체들 이었다면 요즘은 침대만 파는게 아니라 관리까지 생각해서 제작하시는 것 같아요.
관리를 쉽게할수있게 되어있으니 많은 주부들의 사랑을받는 것 같아요.
저도 다른업체를 통해 케어를 일년에 4번정도 받고있는데요 매번 케어 할때마다 진드기 곰팡이 같은 것들이 있다고 나오더라구요 잘청소 한다고 하는데도 생기나 봐요 그래서 청소해주는 분에게 여쭈어보니 침대카바를 자주갈아주면 덜 하다는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사람이 잘때흘리는 땀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들이 살게된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저는 챔디는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답니다 ​ 친구는 씰리를 구입하려고마음 먹고 왓다가 템퍼를 보고 반했어요.ㅎㅎ 저도 템퍼는 이름만 들었다가 직접 누워보니 그 느낌에 반했어요 이래서 꼭 사용하기전에 누워보라고하는것 같아요.
잠깐 누워보는걸로 모든걸 판단할 수 없지만 그 처음 느꼈던 느낌은 거의 맞는것 같아요.
​ ​ 침대는 기술이 아니라 과학이라더니 정말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수입매트리스들이 많아요.
허리 아프시거나 오래 앉아서 일하시는 분들은 진짜 좋은 매트리스를 써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하루의 피로를 싹 풀수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야지요 그래야 다음날 또 일어나서 돈많이 벌어오겠죠 좋은 기분으로 잠들수있는 제품을 만나게 되서 정말 영광이예요 타 매장보다도 깔끔하고 적절한 비용으로 구성된 이곳으로 꼬옥 방문해보세요^^ ​ ​ 씰리 하이브리드 제품도 진열되어 있어서 구경해보았어요 유명한 브랜드인만큼 느낌역시 좋더라구요 이번에 친정이 이사를 하게되는데 그때 저희가 가구를 바꿔주기로했거든요.
도움도 많이 받았고 옆에 살면서 제가 반찬도 엄청 얻어먹었거든요.
맨날 말로만 고맙다고했지 따로 표현은 안한것 같아서 이사를 하면서 통크게 가구 선물을 해드리기로 했어요 어디로 가야할지 정하지 못했는데 침대는 여기서 해결해야할것 같아요.
친정부모님이 침대를 사용하지 않으시고 바닥에서 주무셨는데 침대도 편하다는걸 알려드리고싶어요 또 허리가아프시다고 하는데 침대에서 주무시면 아무래도 좀 낫잖아요.
친정부모님이랑 시간을 맞춰서 한번 방문해야할것 같아요.
^^ 제품들이 다 좋아서 엄마도 좋아하실것 같아요.
​ ​ ​ 씰리 매트리스도 있는대로 다 누워보았는데 배게까지 너무 편하더라구요 매트리스랑 세트로 배게도 다양하게 있었는데 이게 세트로 사용을 해야 더 몸에 좋다고해요 아마 배게까지 다 설계가 되어 나온것 같아요.
뭐든 세트로 해야 좋잖아요.

침대로 부모님께 신혼을 선물해 드리고싶은 마음이예요

침대로 부모님께 신혼을 선물해 드리고싶은 마음이예요 예쁜거 좋은거 골라드리고 싶어요 제가 결혼하기전에 같이 있던 집이었는데 짐을 다 빼와도 살림하나 놓지 않고 사셨는데 이젠 새로 이사를 하시니 그전에 있는 옛가구들 다 버리시고 좋은거 예쁜거 해드려서 새로 신혼살림 하는 느낌 나게 해드리고 싶더라구요 ​ ​ 친구는 보면 볼수록 더 고민에 빠진다며 직원분께 도와달라고 요청을 드렸어요 그랬떠니 훨씬 선택하기 수월했어요 아무래도 전문가이시다보니 아는 정보도 많으시고 친구가 원하는 스타일의 침대는 어떤것인지 딱 골라주시더라구요 결국엔 템퍼와 씰리 둘중에 선택을 하는거였는데 너무 좋아서 고민을 하더라구요 친구 신랑도 같이 방문을 했으면 좋았을텐데 요즘 바빠서 저녁에 퇴근하고서 얼굴 잠깐 보는게 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급한마음에 저랑 먼저 보러온건데 보고 나니 더 고민이 된다며 고민의 늪에 빠졌어요 사진을 찍어서 신랑한테 보내긴 하던데 사실 침대는 직접누워봐야 하는것 같아요.
책상이나 의자도 직접 앉아보고 사용해야 하지만 침대같은 가구는 하루에 8시간 이상 사용을 하고 주말에 저는 거의 침대에 붙어 있거든요.
.하하 ​ ​ 결국 친구는 나중에 신랑이랑 한번 더 와야겠다며 최종 2가지를 선택하고 구경을 마무리했어요 나중에 우리엄마랑도 같이 오자며 농담도 했어요 이제 곧 결혼하는 친구도 있는데 그 친구한테도 소개를 해주었더니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사실 가구나 침대는 직접 사용해본 사람이 추천해줘야 더 믿음이 가잖아요.
저도 매장을 직접 방문을 해보니 추천해줘야 겠다는 마음이 마구 생겼어요 친구도 이렇게 좋은 곳은 혼자 알면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러사람들한테 이야기를 했더니 나중에 여기서 다 만나는거 아니냐며 둘이서 엄청 웃었네요.ㅎㅎ ​ ​ 더슬립은 다양한 침대 종류 브랜드와 가구들이 함께 입점되어 있어 정말 보기 편했어요 매트리스를 구경하는 중에도 식탁도 보았는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역시 가구는 구경을 하면 구경을 할수록 눈이 더 높아지는것 같아요.
이제 여기 아니면 다른매장에서는 살 생각이 싹 사라졌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하하 유명한 브랜드를 하나하나 돌아다닌것보다 한군데에 다 있는 곳에서 구입을 하시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친구랑 저도 이렇게 많은 브랜드의 침대를 보려면 최소 일주일은 돌아다녀야 하는데 이렇게 몇시간안에 다 구경을 했다면서 시간을 벌었다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 구경을 하고 나와서도 너무 뿌듯하고 고민하는 자체가 너무 행복해보였어요 친구는 그 다음주에 신랑이랑 방문을 해서 씰리로 계약을 햇다고해요 역시나 처음 먹었던 마음은 변치 않은것 같아요.
ㅎㅎ 친구가 이사를 하면 집으로 구경을 하러 가야겠어요ㅎㅎ 구입을 하고 본인이 원하는날짜에 배송을 받을 수 있으니 정말 편한것 같아요.
​ ​ 고객맞춤 배송을 해주시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요즘 침대를 구매하시는 분들보면 편안하고 좋은 침대를 찾기 위해 최근 소비자들은 미국수입 제품을 많이 찾고 있다고 해요 국내 제품에 비해 안전한 것은 물론 가격 대비 편안하고 내장재의 퀄리티가 뛰어나기 때문인데요 저도 매트리스에 대해서 전혀 모를때는 그래도 우리나라 제품이 최고지 라는 생각했는데 사용하면할수록 아니더라구요 사람들이 왜 직구로 계속 침대를 사왔는지 알겠어요 이젠 아주 편리하게 직접 매장에서 판매하니 이보다 더 좋은 발전이 있을까 싶은데요 집안에 들이는 가구들을 보면 집안주인의 성격이 나오는거 같지도 해서 저는 가구 색감이나 소재 들을 더 보고 신경쓰게 되는 것 같아요.
침대 프레임 까지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한곳에서 발품팔지않고 구매할수 있다는점이 너무 매력적이고 좋은 제품을 부담없이 판매하고 있다는 것은 더 마음에 든답니다 하루일과중에 잠이 다음날의 컨디션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듯이침대가 얼마나 큰일하시는지 아시죠 저도 엄청 느끼고 있거든요.

 

수입매트리스 더슬립

똑똑한 만물박사 저희신랑덕에 좋은침대 사용하고 있어서 다행이예요 친구 사는거 보니까 나도 구입하고 싶은거 억제 하느라 꾹꾹 눌렀답니다 가을하늘이 높고 푸르러서 연휴때 놀러한번 갈까 했더니 한반도를 강타할 태풍이 몰려오고 있다니 연휴때는 집에만 있어야겠어요 제가 천둥번개 치는거 이런걸 너무 무서워하거든요.
덩치에맞진 않지만 큰소리에 예민해서 말이죠 가을만끽 하고 싶었는데 비소식이 있어 조용히 집에서 부침개나 붙여 먹어야 겠어요 요즘 밤마다 신랑이랑 즐기는 야식 덕분에 배가 남산 만해지고있어요 조만간 임신도 안했는데 아기있냐는 말을 들을만큼 아랫배가 볼록 하게 나올꺼 같아 걱정이네요 이웃님들도 이사계획이 있으시거나 새로 가구를 들이시는분들은 수입매트리스 더슬립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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