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업데이트
북촌 한옥마을 관람시간
북촌 일부는 이제 레드존이라, 관광객은 10:00부터 17:00까지만 지나갈 수 있어요. 이 시간 밖에 다니다 걸리면 과태료 ₩100,000을 낼 수도 있으니 꼭 시간 맞춰 가세요.
이 규칙이 생긴 까닭
북촌은 박물관이 아니에요. 한옥마다 진짜 사람이 살고, 사진 잘 나오는 좁은 골목이 다 그 집들 대문 앞이거든요. 밤마다 시끄럽고 사람이 몰려서 몇 년 동안 민원이 이어졌고, 그래서 종로구가 관광 시간을 정했어요.
규칙
| 장소 | 북촌로11길 (레드존) |
|---|---|
| 관광객 출입 | 10:00–17:00 |
| 시간 밖 과태료 | ₩100,000 |
| 대상 | 내국인·외국인 관광객 모두 |
주민, 주민 손님, 동네 가게 손님, 한옥 숙소에 묵는 사람은 예외예요. 과태료를 언제부터 매겼는지는 기사마다 날짜가 조금씩 달라요. 서울시 공지에는 2026년 1월부터 본격 단속한다고 나와 있고요. 헷갈리면 종로구 관광 안내 +82-2-2148-1853 에 물어보는 게 제일 확실해요.
제 꿀팁: 10:00 전에는 길이 텅 비어 보여도 들어가면 안 돼요. 오전엔 궁부터 보고 늦은 오전에 북촌으로 넘어가면 시간이 딱 맞아요.
한복 입고 가기
북촌은 경복궁이나 창덕궁을 본 다음에 들르기 좋아요. 기와지붕이랑 한복이 사진에서 진짜 잘 어울리거든요. 늦은 오전부터 이른 오후 사이로 잡으세요. 보통 2~4시간짜리 대여 시간이랑도 잘 맞아요.
- 목소리는 작게. 담 너머마다 사람이 살아요.
- 사진 찍을 때 계단에 앉거나 문에 기대지 마세요. 남의 집이에요.
- 이른 아침 촬영은 피하세요. 10:00 전에는 길이 비어 보여도 레드존에 관광객이 못 들어가요.
- 가까운 데서 빌리세요. 안국역 근처 가게에서 빌리면 몇 분이면 북촌이에요. 빌릴 곳 →
자주 묻는 질문
북촌 한옥마을 관람시간은 언제예요?
북촌로11길 레드존은 관광객이 10:00부터 17:00까지만 다닐 수 있어요. 이 시간 밖에 다니면 과태료 ₩100,000이 나올 수 있어요.
북촌은 입장료가 있나요?
없어요. 북촌은 사람이 사는 동네라 입장료가 없고, 레드존 관람시간만 정해져 있어요.
북촌에서 한복 입고 사진 찍어도 되나요?
네, 10:00부터 17:00 사이에는 괜찮아요. 길 위에서만 찍고, 조용히 하고, 남의 집 문이나 계단을 소품처럼 쓰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