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1일 업데이트
서울 짐보관
서울 지하철 물품보관함은 크기에 따라 평일 4시간에 ₩2,200–4,400이고, 269개 역에 약 5,500칸이 있어요. 큰 캐리어라면 8개 역에 있는 유인 보관소 T-러기지(T-Luggage)가 ₩3,000부터 맡아 주고, 그날 바로 인천공항으로 보내 주기도 해요.
지하철 물품보관함 (또타라커)
서울교통공사 역 물품보관함은 또타라커(T-Locker)라고 불러요. 기본요금으로 처음 4시간을 쓰고, 그다음부터는 시간마다 내요.
| 소형, 처음 4시간 (평일) | ₩2,200, 이후 1시간마다 ₩500 |
|---|---|
| 중형, 처음 4시간 (평일) | ₩3,300, 이후 1시간마다 ₩800 |
| 대형, 처음 4시간 (평일) | ₩4,400, 이후 1시간마다 ₩1,000 |
| 주말 기본요금 (한 안내 글 기준) | ₩3,100 / ₩4,600 / ₩6,100 |
평일 요금은 서울시 자료에서, 주말 기본요금은 한 이용 안내 글에서 가져왔어요. 시간당 추가요금은 주말에도 같아요.
- 빈 칸부터 찾으세요. 또타라커 앱에서 빈 보관함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요. 큰 역은 주말 아침에 금방 차거든요.
- 카드로 내요. 앱은 해외 카드도 받아요. 옛 보관함은 기계에서 카드로 내고요.
- 이용 시간을 챙기세요. 한 안내 글에는 5:00부터 자정까지로 나와 있어요. 그 밖의 시간엔 시간이 남아 있어도 못 열어요.
- 최대 5일이에요. 더 오래 두면 다른 곳으로 옮겨지고, 찾을 때 돈을 더 내요.
- 대형 칸도 생각만큼 크진 않아요. 28인치 큰 캐리어는 안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럴 땐 유인 보관소를 쓰세요.
제 꿀팁: 주말 아침엔 큰 역 보관함이 금방 차니까, 역에 가기 전에 또타라커 앱으로 빈 칸부터 보세요. 캐리어가 28인치급이면 처음부터 T-러기지로 가는 게 시간 아껴요.
T-러기지 유인 보관소
T-러기지는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해요. 직원이 창구에서 짐을 받아 주니까 크기 걱정이 덜해요. 공식 사이트에는 8개 역이 나와 있어요.
위치
서울역, 명동, 홍대입구, 종로3가, 잠실, 강남, 수서, 김포공항이에요. 종로3가는 안국에서 한 정거장이라 창덕궁이랑 익선동이 가까워요.
영업시간
매일 열어요. 공식 사이트에는 창구 09:00–22:00, 찾기는 10:00부터로 나와 있고, 서울시 2025년 자료에는 10:00–22:00으로 나와 있어요. 자료마다 다르니 10:00–22:00으로 생각하세요.
예약
T-러기지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거나 창구로 바로 가면 돼요. 이용 전날 18:00 이후에 취소하면 환불이 안 돼요.
| 소형 (20″까지), 4시간 | 평일 ₩3,000 / 주말 ₩4,000 |
|---|---|
| 중형 (20–23″), 4시간 | ₩4,000 / ₩6,000 |
| 대형 (23–27″), 4시간 | ₩6,000 / ₩9,000 |
| 특대형 (27″ 이상), 4시간 | ₩9,000 / ₩13,000 |
| 1시간 추가마다 | ₩1,000 |
요금은 2026년 10월 31일에 확인한 T-러기지 사이트의 «부터» 금액이에요. 귀중품, 현금, 노트북, 음식 등은 받지 않을 수 있어요.
공항이나 다른 역으로 짐 보내기
T-러기지는 짐을 당일에 옮겨 주기도 해요. 호텔 체크아웃하고 캐리어 맡긴 다음, 한복 입고 하루를 가볍게 보낼 수 있어요.
| 역에서 역으로 (평일) | ₩17,000–31,000 |
|---|---|
| 역에서 역으로 (주말) | ₩25,000–45,000 |
| 역에서 인천공항으로 (평일) | ₩20,000–31,000 |
| 역에서 인천공항으로 (주말) | ₩29,000–45,000 |
요금은 짐 크기에 따라 달라요. 공식 요금표에는 인천공항 제2터미널이 적혀 있어요. 접수 마감 시간은 안 나와 있으니, 예약할 때 마감 시간이랑 터미널을 꼭 확인하세요.
한복 입는 날 짐 맡기기
한복 가게는 내 옷이랑 작은 가방 넣을 보관함을 주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큰 캐리어 자리는 없을 수 있으니 먼저 물어보세요. 호텔 체크아웃하고 바로 간다면 캐리어는 지하철 보관함이나 T-러기지에 맡기고 궁으로 가세요. 경복궁 한복대여
자주 묻는 질문
서울 지하철 물품보관함 요금은 얼마예요?
서울 지하철 물품보관함은 평일 처음 4시간에 소형 ₩2,200, 중형 ₩3,300, 대형 ₩4,400이에요. 1시간 추가마다 ₩500–1,000이고, 주말 기본요금은 더 비싸요.
서울에서 큰 캐리어는 어디에 맡겨요?
큰 캐리어는 서울역, 명동, 홍대입구 같은 역의 T-러기지 유인 보관소가 가장 편해요. 27인치 이상은 평일 4시간 ₩9,000부터예요.
서울에서 인천공항으로 짐을 보낼 수 있어요?
네, T-러기지가 역 창구에서 인천공항까지 그날 바로 보내 줘요. 평일 한 개 ₩20,000부터예요. 요금표에는 제2터미널이 적혀 있으니 터미널과 마감 시간을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지하철 물품보관함에 짐을 얼마나 오래 둘 수 있어요?
서울 지하철 물품보관함에는 최대 5일까지 둘 수 있어요. 그 뒤에는 다른 곳으로 옮겨지고, 찾을 때 추가요금을 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