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업데이트
한복 입으면 궁궐 무료입장
한복을 입으면 경복궁(평소 ₩3,000)을 비롯한 서울 궁궐에 표 없이 무료로 들어갈 수 있어요. 지금은 어떻게 되는지, 2027년에 뭐가 바뀔 수 있는지 정리해 드릴게요.
지금 규칙
한복을 입은 관람객은 국가유산청이 관리하는 궁궐에 무료로 들어가요. 표도 도장도 필요 없어요. 한복 입고 입구로 가서 그냥 들어가면 끝이에요.
18세 이하 외국인이랑 65세 이상은 누구나 원래 무료예요. 그래서 온 가족이 한 푼도 안 내고 들어가는 경우도 많아요.
제 꿀팁: 이 규칙은 지금 검토 중이에요. 궁능유적본부가 관람료 인상 계획의 하나로 2026년 10월에 한복 무료입장을 검토하겠다고 했고, 2026년 10월 8일 국회에 낸 자료에는 새 요금 시행 시기가 "미정"으로 적혀 있었어요. 오늘 기준으로는 한복 무료입장이 그대로니, 가기 직전에 한 번만 확인하세요.
한복을 안 입었을 때 관람료
| 경복궁 | ₩3,000 |
|---|---|
| 창덕궁 (궁만) | ₩3,000 |
| 창덕궁 후원 관람 | ₩5,000 추가 |
| 창경궁 | ₩1,000 |
| 덕수궁 | ₩1,000 |
| 종묘 | ₩1,000 |
| 궁궐 통합관람권 | ₩6,000 |
어른 요금이고, 2005년부터 그대로예요. 2026년에 나온 안 중 하나는 궁궐과 종묘를 ₩5,000으로 올리는 거예요. 아직 정해진 건 없어요.
솔직히 표값이 싸서 무료입장은 돈 문제가 아니에요. 이 규칙 덕분에 궁궐 마당이 한복 입은 사람으로 가득하고, 그래서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거거든요.
휴궁일
| 경복궁 | 화요일 휴궁 |
|---|---|
| 창덕궁 | 월요일 휴궁 |
| 창경궁 | 월요일 휴궁 |
| 덕수궁 | 월요일 휴궁 |
| 종묘 | 화요일 휴관 |
경복궁 관람시간은 계절마다 달라요. 안내서에는 겨울 09:00~17:00, 나머지 계절 09:00~18:00 또는 18:30으로 나와 있고, 입장은 문 닫기 1시간 전까지예요. 입구에서 시간이 끝나지 않게, 궁 안에서 대여 시간이 끝나도록 짜세요.
종묘는 대부분 해설 관람으로 둘러봐요. 창덕궁 후원도 시간이 정해진 관람이라 표를 따로 사야 하고요. 한복을 입어도 이 부분은 무료가 아니에요.
어떤 한복이든 되나요?
궁 근처 가게에서 빌린 한복은 돼요. 뭐가 한복인지는 입구 직원이 정하거든요. 그래서 한복 느낌 윗옷에 청바지를 입으면 못 들어갈 수도 있어요. 요즘 디자인이나 퓨전 한복이 걱정되면 가게에 물어보세요. 가게 사람들은 매일 입구 상황을 보니까요.
자주 묻는 질문
한복 무료입장이 2027년에 끝나나요?
정해지지 않았어요. 국가유산 기관이 궁궐 관람료 인상과 함께 한복 무료입장을 검토하고 있어요. 하지만 2026년 10월 29일 기준으로 바뀐다는 발표는 없고, 새 요금 시작 날짜도 미정이에요.
한복 무료입장에 창덕궁 후원도 들어가나요?
아니요. 창덕궁 후원 관람은 한복을 입어도 표를 따로 사야 해요(어른 ₩5,000).
화요일에는 어느 궁에 가면 돼요?
경복궁과 종묘는 화요일에 쉬어요.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은 문을 열고, 창덕궁 근처에도 대여 가게가 있어요.
출처: 나만의카드가 보도한 궁능유적본부 관람료 안내(2026년 10월), 코리아타임스, 관람 안내서. 가기 전에 꼭 royal.khs.go.kr 에서 확인하세요.